최애있는 그룹덕인데 https://theqoo.net/ktalk/4150618844 무명의 더쿠 | 00:58 | 조회 수 56 스스로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많이 아꼈나싶다눈물이 안 멈추네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