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의 속성이 맞춰진 퍼즐이 빠지는 일인데 어떻게 완벽할수 있겠음어떤 작별이었어도 똑같았을거 같아이런저런 만약에를 갖다붙여도사실 내마음은 그냥 바짓자락 붙들고 싶은 것일뿐이제 못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