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 말좀 들어줘 어디가서 말할수도 없고 미치겠음
진짜 아빠가 개개개개개개개개 이기적이고 공주병임
진짜 손가락 까짝하나 안하고 엄마한테 모든겅 다 시켜 먹거든 평생
걍 밥차여줘 이 수준을 지나서 모든 인생을 엄마란테 의탁한 수준임
결혼하지마자 직장 때려치고 그 후로 장사한답시고 판 벌려서는 자기는 팽팽 놀고 엄마가 다 먹여살림
근데 밥상머리에서 먹던거다씹어서 뱉고 먹은 그릇도 안치우고 여보 나 손많이가지? 히히 ㅇㅈㄹ함 육십먹고도
그리고 자기 헝제는 얼마나 끔찍하게 챙기는지 없는 살림에도 형제들 용돈 준다고 가오잡고 우리랑 상의없이 돈빌려준다 구두로 약속하고 오고 근데 난 미친거같은데 엄마는 다 이해해준대 미친
그러고와서 돈없다고 달마다 백오십씩 나한테 달라고 요구함
그리고 엄마는 시댁싣구 깍듯이 모시는데 아빠는 엄마 친정식구들한테 졸라 막함 시발 개좆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