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용이가 도영이한테 목관리선물이랑 편지써서 보내준거 정우한테도 편지보낼꺼라한거 도영이 휴가나와서 쟈니랑 셋이 옛날 미국투어한거 얘기하구 도영이가 빨리 완전체 활동하고 싶다한거 그리고 울다웃기게 태용이가 애들 새벽4시까지 놀아놓구 안치우고 갔다고 이제 초대안하고 자기가 놀러갈꺼라고 한거까지 너무 우리칠 보고싶어지는 내용이였음ㅠㅜ
잡담 127덬 오늘 태용이 비하인드보고 127보고싶어서 눈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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