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그 텀이면 번복한 회사가 이상하다... 팬들도 돌아오라고 난리친거 아니였다며ㅋㅋㅋ 팬들은 진작 마음의 정리 하고도 남았을 시기에 굳이 정병+고생길 훤한 겸임의 길로 다시 걸어가게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