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나 요즘 취업시장 개헬이라고 퇴사하지 말고 버티라는데 걍 나옴 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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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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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원래도 나 싫어해서 다른직원 있는데서 나한테 소리지르고 개소리하지마 지랄하지마 이딴식으로 말하고 그랬는데 초반엔 엉엉 울다가 시간 좀 지나니까 또 저러네 싶어서 걍 먹금했거든(나중에 알고보니 내가 갈궈도 안울어서 우는거 보려고 쎄게 말했더니 드디어 울었다고 지 친한 직원한테 말했댔음) 근데 최근에 또 기분 안좋았는지 지랄 심하길래 못버티겠어서 나왔어 ㄹㅇ 사람 팰까봐 막 주먹이 올라가려하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