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성시경은 "못 믿으시겠지만 세 번을 만나서 고민해 정한 제목이다. 그래서 이 모양 이 꼴이 되고 말았지만. 제 잘못이다. 제가 결정한 것이다"고 자신의 잘못으로 돌렸다. https://theqoo.net/ktalk/4140955316 무명의 더쿠 | 11:33 | 조회 수 3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