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만명 예상하더니 폭망했다", "공공재와 세금을 컴백에 사용해 시민 불편을 끼쳤다", "대박을 기대하고 마련해둔 김밥을 다 버렸다", "일생에 한 번인 결혼식인데 하객이 아무도 못왔다" 스물스물 기어나온 악담들을 일부 언론은 긴급 배송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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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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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학생들까지 "4만 명 밖에 안 왔대"를 주문처럼 떠들고 다녔다. 멤버 지민이 절대 듣고 싶지 않았던 "방탄 한물 갔다"라는 말이 세간에 돌기 시작했다. 정상에서 잠시 내려와 조국을 위해 병역 의무를 수행하고 돌아온 BTS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기사 진짜 거~~룩 하다 저걸 욕이라고 생각하고 까글 리스트에 싹 다 올리는 아미 감성이 기사에도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