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누가 따당한적 있냐고 물어보길래 생각남 몇몇 목소리 큰 애들이 무리지어서 따시키던데... 시골에서 학교 다니다가 시내로 전학갔는데 두 학교 다 그랬음 그나마 시골학교는 학생수가 적으니까 그런 애들도 소수라 다른반 되면 괜찮은데 시내학교는 그러는 애들이 반에 꼭 있어서 초딩때 학교 다니기 너무 힘들었음 ㅠ.... 반 애들을 돌아가면서 왕따시킴
잡담 근데 초딩때 반에서 왕따시키는 무리가 있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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