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난 호도 불호도 아닌데 대체 뭐가 그렇게 무겁고 비장하고 뭔갈 해내야 하고 그러는지 모르겠음그냥 완전체 오랜만인데 신나게 무대할 수 있으면 된거지 무슨 대단한 사명을 가진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