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그냥 지락실이나 자컨같은데서 찐으로 서운해서 튀어나온거같았는데 그거 유명해지니까 이젠 어디 갈때마다 그 소재로 찔러보는느낌ㅋㅋㅋㅋㅋㅋ
하필 또 성붙이는게 찰떡인 이름이라 한동안 계속될듯 저겈ㅋㅋㅋㅋㅋㅋ
처음엔 그냥 지락실이나 자컨같은데서 찐으로 서운해서 튀어나온거같았는데 그거 유명해지니까 이젠 어디 갈때마다 그 소재로 찔러보는느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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