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광화문 공연에 26만명의 인파가 몰릴 것이라며 전례 없는 수준의 도심 통제를 했던 경찰이 “안전을 위해 과도한 통제가 맞았다”며 자화자찬에 나섰다. 주최 측인 하이브와 방탄소년단이 직접 사과한 것과 대조적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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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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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들은까라고 하니까 깐거 밖에 없는거 아님? 그거 시킨 하이브하고 방탄은 잘했다는 거고?
경찰들은까라고 하니까 깐거 밖에 없는거 아님? 그거 시킨 하이브하고 방탄은 잘했다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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