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발생(주로 프로듀싱이나 실력문제) -> 사람들이 욕함, 공감하는 사람이 많아서 확 여론이 번짐 -> 그 회사 언플 시작. 기사, 유튜브 아이돌 쇼츠, 댓글 바이럴 등 물량으로 덮기 시도 -> 이미 공감대가 형성되어서 잘 안통함 -> 부정적 여론 중 일부 끌고 와서 논지 흐림. (주로 부정적 여론들이 너무 사악하고 비논리적이라고 함) 피코하면서 자신들의 선량함과 사회에 헌신(주로 국뽕)했다고 강조, 성적 날조하기 -> 좀 잔잔해지면 한번 더 부정적 여론 악마화해서 여론 죽이기 -> 나중에 노래가사와 인터뷰로 나는 안티따위 신경쓰지 않아. 나는 지지 않아! 등등 본인들은 잘못 없는 히어로인척 함. 그럼 팬들이 한먹고 감격해줌. -> 이걸 토대로 바이럴 한번 더 돌림
결과: 사건은 잊혀지고 아이돌은 계속 팔리지만 사람들 머릿속에 부정적인 잔해들은 남음. 그게 계속 쌓이고 결국 피해보고 욕먹는건 회사가 아닌 아이돌 멤버. 회사는 멤버 뒤에 숨어서 욕 안먹으려고 함.
계속해서 터지는 문제들 언플하려다 보니 로비비용, 바이럴 비용은 미친듯이 올라감. 그와중에 고위층은 돈 많이 가져가야함. 그러니 주식으로 장난치고 팬들한테 돈 더 내놓으라고 바가지 씌움.
몇년간 그 회사 플로우 보면서 항상 보이는 패턴임. 차피 내 갠적인 의견이고 무슨 회사라곤 말 안했다!! 반박시 니 말이 다 맞고 니가 더 똑똑함ㅇㅇ
+ ㅌㅇㅌ는 여론 잡기 헬인데 한국 아이돌 덕질 중심은 ㅌㅇㅌ이기 때문에 계속 여론 잡기 실패중. 그래서 인플루언싱 하기 더 쉬운 해외 잡으려고 회사도 하나 사보았지만....걔들은 한국 논리랑 완전 다른 곳으로 튈때도 많고 한번 잘못 불 붙으면 나락감. 특히 인종 관련해서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