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키가 168인데 5센치?정도 신발신고갔는데 내 구역쪽(더구역 앞쪽)은 생각보다 나보다 특출나게 개크다싶은 사람은 많이 없었던것 같음
근데 정말 벽돌같은 스탠딩화 신고온 사람들이 중간중간 포진해있어서 조심해야함 밟히면 죽을거같아서 최대한 피함
그리고 밀거나 그런거 한번도 없었고 다들 제자리에서 질서 잘지킴
노래들도 잘 따라부름
리액션도 잘해줌
스케치북도 딱히 못봄
근데 이제 내가 앞쪽이라 그런지 폰카찍느라 다들 폰을 높게 쳐들어서 안보임ㅠㅠ틈으로 피해서 봐야했음
제일 힘들었던건 암내임ㅠㅠ아무래도 폭죽나오고 그러다보니 땀들 흘려서 암내랑 입냄새가 나서 이런거 알아서 대비해가길....또르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