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떠나서 그 회사도 아티도 정부도 진정성이 없음각자 잇속만 챙기고 싶었음 그냥 상업적인 장소 골랐므면 될 일아무런 의미도 담기지 않았으니 감동도 공감도 없을 수 밖에진심이나 진정성이 보였다면 그래도 좀 덜 까였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