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 런 피땀눈물 마이크드롭 에파투 봄날
<<방탄 매력은 저런 거에서 나오는 거지 아무리 흥했어도 다이너마이트 버터 퍼투댄 이런 노래에서 나오는 게 아니었다고 생각.. 셋 다 노래 자체는 좋고 실제로도 다너마는 글로벌 성적 전성기 맞는데.. 공백기 없이 흥할 때야 승승장구 했지만 근본적으로는 군백기 전까지 가면 갈수록 방탄만의 아이덴티티라는 게 없어졌다고 생각함
방탄이 아무리 해외에서 제일 흥했어도 방탄의 흥한 근본은 국내 음방돌면서 영어팝송보단 케이팝스러운 곡 빡센 퍼포하는 거였다고 생각함 다너마도 케이팝으로써 뽕차는 노래라기보단 그냥 듣기 좋은 미국 밴드노래1 같은 느낌아님? 거기에 팬덤까지 더해지니 무난하고 좋은 노래로 대중성+팬덤+유명세 이 조합으로 흥한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