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이라는 상징성을 전면에 내세우는 방식 자체가 공연 잘해서 주목받겠다 ㄴㄴ 배경으로 주목받겠다 접근인데 전형적인 컨텐츠보다 포장에 힘을 주는 패턴임
특히 공공 공간 활용을 통해 ‘국가적 이벤트’처럼 보이게 만드는 연출은은 실제 영향력 이상으로 부풀려 보이려는 시도로 읽히는데 팬덤 외 대중 입장에서는 피로감 유발시킴
“판을 키워서 묻어간다”에 가까운 선택으로 보이는데 심지어 말도 안되는 부풀리기로 짜치는느낌까지ㅜㅜ 차라리 공연장 빌려서 했으면 한물간 티가 안났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