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왕설래가 무색할 정도로 맥 빠지는 공연이었다. 야심 차게 준비한 컴백 스테이지에선 광화문이어야만 하는 당위를 찾기 어려웠다. 오프닝을 제외하면 어디서든 할 수 있는 평범하고 무난한 무대였다.
무명의 더쿠
|
00:30 |
조회 수 785
https://x.com/minjae_jung/status/2035366070564082041
ㄹㅇ
https://x.com/minjae_jung/status/2035366070564082041
ㄹㅇ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