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창 검사에 행인수색에 꼼수관람 척결(?)
택배업무중지 무정차 도로차단 재난문자
상권통제 연차압박 등등 이런 꼴값 안 떨고
개방된 곳에서 시민들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하고 즐길수 있게 하고
정부랑 시에서 인력이랑 인프라 최대한 지원받는 공연이니만큼
무대도 더 뜻깊게 꾸미고 국내외로 좋은 메시지를 줄수 있는 구성이었으면 좋았을텐데
결국에는 걍 사기업의 일개 가수의 컴백 프로모인걸로
그것도 3만도 안되는 관중 대상으로하는 무대인데
이걸 왜 혈세를 써가서 시민들 1주일동안 불편을 겪어가며 수용해줘야 되는건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