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의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안전 대책을 점검한 김민석 국무총리가 BTS의 소속사 하이브가 국민들이 불편을 감수하고 있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https://theqoo.net/ktalk/4133555503 무명의 더쿠 | 13:34 | 조회 수 531 애초에 허락을 말았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