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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도심 기능이 일시적으로 멈추는 셈이다. 그 부담은 고스란히 시민들에게 전가된다. 출퇴근 동선은 끊기고, 상권은 영업 차질을 겪으며, 일부 시설에서는 결혼식 하객까지 보안 검색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 벌어진다. 민간 공연 때문에 도시가 마비된다는 비판과, 안전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는 반론이 맞선다.
출처 : 매일일보(https://www.m-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