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일처리하는 거 볼 때도 그냥 이 업계 자체를 잘 모르는 게 느껴지는데
지금 핫게 건도 디자인적인 관점에서 보면 따라했다까지는 아닐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뭐든지 간에 대중들한테 이미지가 강하게 박혀 있는 것들은 피하기 마련인데 이거를 전혀 모르고 접근하는 느낌이라 해야 되나?
이렇게 하면 실제 의도가 어찌 되었던 건 그리고 디자인업계에서 어떻게 판단을 하건 간에
대중들은 따라했다는 오해를 할 수 있다 이 부분이 전혀 판단이 안되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