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오라는 소리 1도 안나올정도로 개빡신 병크쳐서 몇년전에 탈덕했는데
오늘따라 갑자기 생각나서 노래 듣다가 승질 확 올라서 걍 꺼버림..
외모 피지컬 성격 음색 실력 다 내 취향이엇는데 ㅅㅂㄹ ㅠㅠㅠㅠ
아무 생각없이 좋기만 했던 그때가 그립다ㅠ
그때 병크 안쳤다면 지금은 어땠을ㄸ까 하는 쓸데없는 상상만 해봄,,
다시 돌아오라는 소리 1도 안나올정도로 개빡신 병크쳐서 몇년전에 탈덕했는데
오늘따라 갑자기 생각나서 노래 듣다가 승질 확 올라서 걍 꺼버림..
외모 피지컬 성격 음색 실력 다 내 취향이엇는데 ㅅㅂㄹ ㅠㅠㅠㅠ
아무 생각없이 좋기만 했던 그때가 그립다ㅠ
그때 병크 안쳤다면 지금은 어땠을ㄸ까 하는 쓸데없는 상상만 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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