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수영이라 긍가 다 아줌마나 할머니고 젊은 사람이 나랑 친구?로 보이는 둘 있었거든 젊은 사람이 없어서 긍가 나한테 먼저 스몰톡하고 인사하고 그랬었는데 어느날 몇 살이냐는거야 그래서 암생각 없이 말했거든 숨길 이유도 없고 숨기기도 이상하잖아
그런데 갑자기 표정 달라지더니 지네 둘이서 수근수근거리는 거야 그 표정이 아직도 기억남 나 그렇게 안 많은데....; 걔네가 엄청 어렸나 당황한 티 엄청 내더니 그담부터 말도 안 시키고 갑자기 선 긋더라 내색 안 했지만 속으로는 마상에 기분 나빳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