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문 다 읽어봤는데...전혀 뭐 힘들거나 슬픈 사람의 느낌은 아닌데 ㅋㅋ 오히려 희망찬 미래를 약속하는 느낌 ㅋㅋㅋㅋ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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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
조회 수 213
6년 너무 감사한 시간이었지만....근데 내가 하고싶은 음악은 언제나 있었고!!!!! 아무래도 그걸 하려면 나가는게 맞다 회사랑 얘기도 됐다 금방 내 음악을 갖고 올테니까 좀만 기다려줘!! 걍 이거라 ㅋㅋㅋㅋ 뭐 아이돌 힘들었니 어쨌니 소리 나오는게 이해가 안됨..정말 본인의 길을 너무 빨리 가고 싶은 마음만 느껴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