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가 지난달 25일 "(빌보드 순위에서 '강남스타일'이) 만약 1위를 하면 많은 시민이 관람할 수 있는 곳에 무대를 설치하고 상의를 벗은 채 공연하겠다"고 약속하면서 이뤄졌다. 서울시는 세계적 스타 반열에 오른 싸이 공연을 통해 서울시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다고 보고 지난달 27일 후원을 제안했다. 이어 공연 장소로 서울광장과 한강시민공원을 추천했고, 싸이 측이 서울광장을 선택하면서 행사가 최종 확정됐다.
빌보드 1위 공약이었고 서울시가 공연 후원함
그리고 여긴 무정차가 아니라 주변 도로차량만 통제하고 오히려 지하철은 연장운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