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눈을 떴는데 우주선 안임 주위엔 2명의 시체와 생존자는 나뿐임
근데 아무 기억도 안나 내가 누구고 왜 여기있는지 뭐하는 사람인지 1도 모름 그래서 우주선 내부 탐색하면서 과거 기억을 조금씩 떠올리기 시작함
'아스트로파지'라는 미생물이 태양빛을 흡수하면서 주변 별들이 어두워짐 태양빛이 사라지면 지구 생태계도 붕괴되니까 수십년 안에 멸망 위기인거야
그래서 해결책을 찾기 위해 주인공이 파견된거였음 지구를 구할 유일한 생존자인거야
헤일메리 = 미식축구 용어인데 경기 종료 직전 성공 가능성이 낮지만 역전을 노리고 하는 도박성 작전
내가 쓴 내용이 진짜 극극초반 10퍼?정도의 내용이고 과학 지식 설명이 이때 엄청 나와서 하차위기일거임ㅋㅋㅋㅋㅋ근데 버텨.. 걍 주인공이 누구고 아스트로파지가 뭐 할 수 있는지 파견돼서 뭐하면 되는지 대충 파악만 하고 넘겨봐 그게 본 내용이 아니야!!!! 메인 스토리는 저 한 3분의 1 지나야 시작됨 그 뒤부턴 어렵지않아 술술 읽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