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간담회 간 홈마들이 지금같은 홈마가 아니였었던 기억 https://theqoo.net/ktalk/4117216301 무명의 더쿠 | 00:51 | 조회 수 244 지금 홈마같은 홈마가 아니라 찐 홈페이지 관리자 느낌 팬 홈페이지 있을때여서 저거 한다고 할때 그래서 각자 어떤질문할지 사람들한테 질문도 받고 나름 취합해서 갔었어 희망을 가졌는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