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추천도 못함
나도 췌장 무서웠거든
그거 감수하고 하는건데도 무서움
물 많이 마시래서 많이 마시고 단백질도 챙겨먹으려고 하고 있음
나는 맞았던 덬들이 말한 경미한 부작용조차도 무서웠어
오한 구토 설사 이런거 일상생활에 지장 생길까봐
없어지긴 한다지만 많이 먹어도 구토유발한대서 일부러 더 뇌에 힘주고 안 먹음
난 다행히 아직까진 부작용 없긴 한데 증량하면 올까봐 그것도 겁나서 이대로 쭉 약효 유지되면 좋겠다는 생각;;
이렇게 무서워하면서 왜 맞냐하면 살때문에 기저질환자돼서ㅇㅇ...
당수치 확 떨어지면 좋겠다
아무튼 근데 그렇게 막 추천할 건 아닌거같아... 췌장 지켜ㅠ
난 당뇨때문에도 합병증이 혹시 췌장으로 오는 거 아닌가 걱정을 엄청 하고 찾아봤었는데 그거 진짜 무서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