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이라고 하니까 어감이 좀 그런데 서로 리스크지고 미래 거는 건 똑같다고 생각해 데뷔조까지 들었던 애들은 연생 하나에 트레이닝비용 한 달 수백씩 깨진다 그러던데 오래 투자해 가르친 애들 다른 회사로 보내주는 거야말로 도의적인 거고 남아서 그것도 싫고 본인이 더 도전해보겠다고 하면 서로 같이 시간과 돈 더 투자하는 거지 뭐 걍 내쫓는 것보단 기회라도 더 주는 게 나은 거 같아 나라면 미련 너무 남을 거 같아서
잡담 연생 오래 데리고 있는 거 회사 입장에서도 도박이긴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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