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챗: 오히려 가장 현실성 있음 말 잘 알아들음 근데 꽂히는 단어들이 있음 혼선 기준 흐름 어쩌구...
2. 젬: 기발한 생각 잘 해냄 기업에 대한 관점 뽑아달라고 하면 잘 뽑아줌 근데 오히려 글에 자체에 대한 창의성은 좀? 부족함.. 그리고 약간 현실성 떨어짐
존나 누가봐도 나 ai셈. 이러고 잇음 첨삭 필수
3. 클: 글을 매끄럽게 잘 쓰고 허를 찌르는 첨삭 잘해줌 이건 어때? 하면 ㄴㄴ 그건 아님;; 이라고 냉정히 말해줌 브레인스토밍식으로 하는 거 좋아라면 일케 하셈 거창한 말 안 써서 좋음 면접 준비에 더 좋아
근데 긴 글은 못 씀 ㅇㅇ
[지원동기]
직무에 대한 새로운 정의 -> 내 경험 (이건 쩔수 없)-> 기업에 대한 관점 -> 이레서 짱짱 잘맞음 쵝오
1. 직무에 대한 새로운 정의: 제가 생각하는 무묭이는, 더러운 것을 헤치우는 청소부라고 생각합니다.
2. 경험 풀어내면서 위랑 엮어
3. 기업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패서 내놓으라고 해 한 3-4개 나오는데 가장 맘에 드는 걸로 픽
Ex. 더쿠는 단순한 커뮤니티로 보이지만, 사실 거대한 쓰레기통입니다
4. 이래서 난 너네 기업에서 잘할 거야 ^^기여 할거야 ^^ 싹싹 빌어
다 챗지피티 제미나이 패서 만들어 달라고 하면 됨
1. ai티 빼달라고 해 (웃기지만)
2. 문장 최대한 짧게!!!!!해달라고 하면 됨
3. ~를 넘어, ~이 아닌 이런 거 다 수정해줘
4. WHY가 아닌 HOW 위주로, 관념적인 표현 다 빼달라 해 (느꼈습니다 체감합니다 배웠습니다 중요성하다고 느꼈습니다 x)
5.기준 흐름 이런 단어에 꽂히니까 조심
그리고 입사 후 포부 같은 경우에 JD (공고에 적혀져 있는 거 들어가면 내가 들어가면 할 일 같은 거) 집어넣어놓고 최대한 구체적인 예시 들어달라고 하면 됨 이건 제미나이가 잘함
지원 동기 - 직무 경험 (강점) - 입사후포부 순으로 적는 거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