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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기억 속에서 산다는 건 얼마나 무기력한 외로움일까
그 기억 속에서조차 잊혀진다는 건 또 어떤 순간보다 잔인한 아픔인가
이별길 전체적으로 가사가 좋긴한데 이 부분을 제일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