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이름부터 지어진 계기가 신기하고 (아버지가 이름 받으러 고향 내려간 사이 길가던? 작명가 할아버지가 얘 이름 꼭 지어주고 싶다고 일곱 번의 큰 성공을 할 거라고 일곱 칠에 빛날 현 해서 칠현이라고 지어줬다함 나중에 아버지 돌아왔을때 다들 칠현에 익숙해져서 걍 안칠현 됐다고) 그 뒤에 진짜 성공한 것도 신기하고...암튼 본인이 좋아해서 일부러 본명 불러도 타격 1도 없어 재미없다고 같멤이 말한거 웃김ㅋㅋ
잡담 뜬금없는데 강타는 자기 본명 좋아해서 그걸로 놀려도 타격없어 재미없다 했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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