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명은 최애가 하고 싶어하는 거랑 덬들이 최애에게서 보고 싶어하는 모습이 일치한데 심지어 열일하고
한 명은 최애 취향이 덬들이 보고 싶어하는 게 다른 걸 넘어서 대중의 취향과도 거리가 멀거든ㅋㅋㅠㅠ
근데 확실히 전자는 덬들이 다 덕질 재밌고 행복해하는 게 느껴지고
후자는 다 탈덕하고 결국 최애 취향 받아들일 수 있는 덬들만 남아있는 게 느껴져서 가끔 좀 슬픔
한 명은 최애 취향이 덬들이 보고 싶어하는 게 다른 걸 넘어서 대중의 취향과도 거리가 멀거든ㅋㅋㅠㅠ
근데 확실히 전자는 덬들이 다 덕질 재밌고 행복해하는 게 느껴지고
후자는 다 탈덕하고 결국 최애 취향 받아들일 수 있는 덬들만 남아있는 게 느껴져서 가끔 좀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