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안맞으면 힘들기야 했겠지...ㅋㅋㅋ 근데 백성들은 끼니도 못챙겨먹는 사람들이 파다한데 세자라고 좋은옷 좋은책 누리고 맛있는밥 먹으면서 누릴거 다 누렸으면 그걸 누릴 권리가 어디서 나오는지도 생각을 했어야... 왕족으로서 좋은건 누리고싶고 왕위는 버겁고 ㅈㄴ 비겁한 변명같음 본인이 저기 뭐 경상도 김씨한테서 태어났어봐 솔직히 자기가 예술을 좋아하는지 뭐 깨달을 시간이나 있었을까 ㅋㅋㅋㅋ 농사짓느라 바빠죽겠는데 뭔 예술이야
잡담 영조가 좀 가혹하게 군 면이 있어도 나는 왕족으로 태어났으면 당연히 져야될 의무라고 생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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