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임수정이랑 문근영 엄마가 몸이 아팠는데 김갑수가 염정아랑 바람피는거 알고 자살한거 문근영이 발견했잖아? 그거 내려주려다가 옷장 넘어가서 깔려서 같이 죽은거고 근데 그걸 염정아가 발견했었나?
놀라서 방에서 나오는데 임수정이 싸늘하게 대해서 자기가 본거 말안해주고 너 후회할거라고 말만하고 모른척하고 임수정은 그것도 모르고 집밖으로 나가면서 돌이킬수없는걸음 오스트나오고 끝?
근데 앞에 나온 귀신들은 그냥 임수정이 정병와서 상상한 것들인가 아니면 귀신도 진짜 있긴했던건가 그 친척?와서 식사하다가 목에 뭐 걸렸을때 싱크대 밑에서 뭐 본건 귀신맞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