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는 그래도 하녀라 힘 없는데도 몰래나가서 유언장 찾아와서 한건 함 + 정부 왜 못하는지 똑부러지게 거절하는 씬이라도 있는데
남주는 내내 엄마한테 징징거리고 소피한테 그래도 같이살자 징징거리고 (결혼은 생각도 못함) 그러다가 엄마한테 저랑 안산다는데요ㅜ 이러고
엄마가 니가 청혼을 해야지 등신아;;; 일깨워주고 문제해결도 다 엄마가 해줌
심지어 마지막까지도 흠 저자신을 못믿겠어서... 하면서 청혼 망설이는 것도 엄마가 마음 다잡아줌
남주는 내내 엄마한테 징징거리고 소피한테 그래도 같이살자 징징거리고 (결혼은 생각도 못함) 그러다가 엄마한테 저랑 안산다는데요ㅜ 이러고
엄마가 니가 청혼을 해야지 등신아;;; 일깨워주고 문제해결도 다 엄마가 해줌
심지어 마지막까지도 흠 저자신을 못믿겠어서... 하면서 청혼 망설이는 것도 엄마가 마음 다잡아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