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오늘 아침 케이스 아니더라도 온전히 자기 힘으로 탑 된 것처럼 회사 까는 돌들 보면 정 떨어져
앨범 하나 발매할 때 곡 수집부터 컨셉 회의, 홍보 등등 회사 손 안 닿은 게 없을 건데 그게 뚝딱 되는 줄 아는건가?
입히고 재우고 먹여서 키워놨더니 엄마가 나한테 해준 게 뭔데?!?!!
하는 애새끼 보는 것 같음
회사 식구들 감사해요 인사 꼬박꼬박 하는 돌들은 오히려 호감됨
물론 회사에서 방치해서 앨범도 안 나오고 활동도 못하는 돌이나 자체 프로듀싱 아이돌은 회사 욕 해도 됨 천번해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