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하는 아저씨가 버렸길래 오다가다 간식 몇번 줬거든
어느날 또 만나서 간식주고 있는데 가게 아저씨가 문열고 고양이보고 들어와 들어와 하더니 다음 날에 사라졌어
없어졌나보다 하고 슬퍼하다가 한달 후에 차로 30분 거리에 걸리는 곳에 갔는데 거기 앞에서 딱 만났어
아저씨가 버린 것 같음...
어느날 또 만나서 간식주고 있는데 가게 아저씨가 문열고 고양이보고 들어와 들어와 하더니 다음 날에 사라졌어
없어졌나보다 하고 슬퍼하다가 한달 후에 차로 30분 거리에 걸리는 곳에 갔는데 거기 앞에서 딱 만났어
아저씨가 버린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