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보호소가서 봉사하고 싶어서 미용배우러갔다가 진짜 토할뻔함
애들 젖꼭지가 엄지손가락만하고... 배 절개한 흉터랑 실밥도 걍 그대로 있음 진물도 나고 발가락도 너무 부어서 한덩어리임 그냥...
이빨도 없거나 덜렁거리고 말티즈같은 애들은 털이 카페트처럼 엉켜있어 발톱도 너무 길어서 살을 파고들었고 마음이 너무 아파서 관뒀어
진짜 너무 불쌍하더라
애들 젖꼭지가 엄지손가락만하고... 배 절개한 흉터랑 실밥도 걍 그대로 있음 진물도 나고 발가락도 너무 부어서 한덩어리임 그냥...
이빨도 없거나 덜렁거리고 말티즈같은 애들은 털이 카페트처럼 엉켜있어 발톱도 너무 길어서 살을 파고들었고 마음이 너무 아파서 관뒀어
진짜 너무 불쌍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