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아파트로
내 자금으로 많이 채울 수 있는 아파트(생애최초 받아도 대출금 비중이 낮아서 이자 별로 안내도 됨)
vs
생애최초로 많이 나오는 만큼 첫 부동산은 영끌로 대출받을 수 있을만큼 받아서 삼(대출이자 풀로 내야됨)
뭘로 할거야?
아직 전세만 도는 무지렁이가 최근 내 집은 있어야 하나.. 하는 생각에 상상해봄.
밸붕인가?
첫 아파트로
내 자금으로 많이 채울 수 있는 아파트(생애최초 받아도 대출금 비중이 낮아서 이자 별로 안내도 됨)
vs
생애최초로 많이 나오는 만큼 첫 부동산은 영끌로 대출받을 수 있을만큼 받아서 삼(대출이자 풀로 내야됨)
뭘로 할거야?
아직 전세만 도는 무지렁이가 최근 내 집은 있어야 하나.. 하는 생각에 상상해봄.
밸붕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