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은은 "올림픽 현장에서 일반인용 보드로 훈련하는 내 모습을 본 스노보드 브랜드 미국 본사 관계자가 깜짝 놀라더라"면서 "그 자리에서 선수용 보드로 바꿔줬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어 "여러 어려움이 있지만, 내 꿈은 올림픽 금메달"이라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04384?sid=104
아니 뭐 전훈현장 이런것도 아니고 올림픽 현장에서 저런일이 있었다니....저 브랜드도 감사하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