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ㅅㅂ 이렇게 질떨어지는 플랫폼 있는줄도 몰랐고 올림픽 아니였음 여기 볼일도 없었음 앞으로도 마찬가지 음지에서만 있어야할 동네가 올림픽 머리채 잡으면서 양지로 올라온 느낌이라 올림픽 기간내내 존나 기분 이상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