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시골이기도 하고 명절날 가족단위+어르신들 많은 곳에서 봤는데상영내내 여기저기서 웃음소리 들리고 후반부엔 훌쩍거리는 소리 곳곳에서 들리고 이래서여러 세대에 잘 통하는 거 체감되더라울엄마도 재밌게 보고 눈물훔치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