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관계자에 따르면, 김 주무관은 최근 청와대 근무 제안을 받고 디지털소통비서실 채용 면접을 마쳤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직접 면접을 본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는 김 주무관의 홍보 역량이 정부 정책의 디지털 소통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해 영입을 추진한 것으로 보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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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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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19_0003518929
면접본 거 맞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