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군 고개 위
환한 빛 조명이
어딜 비추는지
느려도 좋으니
결국 알게 되길
왼손으로 그린 별 하나
보이니 그 유일함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말야
헤매도 좋으니
웃음 짓게 되길
잊지마 이 오랜 겨울 사이
언 틈으로 피울 꽃 하나
보이니 하루 뒤 봄이 얼마나
아름다울지 말야
떨군 고개 위
환한 빛 조명이
어딜 비추는지
느려도 좋으니
결국 알게 되길
왼손으로 그린 별 하나
보이니 그 유일함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말야
헤매도 좋으니
웃음 짓게 되길
잊지마 이 오랜 겨울 사이
언 틈으로 피울 꽃 하나
보이니 하루 뒤 봄이 얼마나
아름다울지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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