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덬이 로밍도안되고 지방공항이라 뭣도 없고 새벽이라 이심 그것도 안열었음
막막해서 발만 동동 구르고 있을때
중녀가 나 호텔까지 데려다주고 택시비도 자기가 내고
공연 잘 보고 혹시모르니 쪽지에 자기 번호 적어서 쥐어준 적 있었음
그때이후로 중녀 좆같아도 그런 사람도 있었는데 ㅇㅇ하게됨 내 은인임
원덬이 로밍도안되고 지방공항이라 뭣도 없고 새벽이라 이심 그것도 안열었음
막막해서 발만 동동 구르고 있을때
중녀가 나 호텔까지 데려다주고 택시비도 자기가 내고
공연 잘 보고 혹시모르니 쪽지에 자기 번호 적어서 쥐어준 적 있었음
그때이후로 중녀 좆같아도 그런 사람도 있었는데 ㅇㅇ하게됨 내 은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