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아예 못 쓰는 땅이었는데 네덜란드가 전략적 요충지로 개간해서 사람이 살만한 땅 만들었음
영국이 그 땅을 뺏고 중국인(청나라)들을 노동자로 데려옴
말레이시아인들과 중국인들이 섞여서 살다가 일본한테 식민지배도 받고 그랬음 그러다가 여차저차 독립함(싱가포르는 말레이시아 안에 포함되어있었음)
말레이시아에 화교가 넘치니까 말레이정부에서 화교차별정책을 시행함
아무리 부유하고 잘나가던 싱가포르라도 동남아에서 따 당하면 살아남기 힘들기때문에 말레이에 계속 붙어 있으려고했으나 어느날 말레이주민과 화교들 사이에 무력충돌이 일어남
결국 싱가포르는 말레이연방에서 독립해서 싱가포르라는 독립국이 됨
근데 나라가 존나 작아서 국가라기도 민망하고 도시국가에 적은 인구수로 동남아에서 살아남아야함
이후 싱가포르는 동남아에서 살아남기위해 소련 중국과 친하게 지내면서 미국과도 친하게 지내고 영연방에 가입하고 동남아에 배척받지 않기위해 중국위주의 문화를 최대한 배척하고 우리도 동남아에요~하는 미친 외교로 지금 포지션으로 살아남는데에 성공함
요약
싱가포르는 사실 중국계가 대부분이나 생존전략으로 동남아랑 굉장히 우호적으로 붙어 살아남은 케이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