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엄청 예쁘고 집 자체에 돈이 개많아서 미국 가서 사는데 거기서 자산가 만나서 결혼도 하고 진짜 진짜 재밌게 살다가 아이도 낳고 누가봐도 완벽한 삶인데 누나가 나랑 같은 전공이거든 나는 돈 없어서 전공 버리고 틀었는데 누나는 평생 하고 싶은 만큼 신나게 그 일 하고 있어서 유난히 부러운가봄 나도 다시 태어나면 저런 삶 살았으면 좋겠어 엉엉
잡담 내 구본진 누나가 부러워죽겠다...나도 저런 삶 살아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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