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막내아들인 영응대군이 첫번째로 맞은 부인 송씨가 있었는데 그 부인을 세종이 쫓아냄 근데 영응대군은 그 부인을 못잊음
그래서 몰래 만나기 시작했는데 그때 다리놔준게 수양대군이랑 한명회임 송씨의 오라비의 부인과 한명회의 부인이랑 사촌간이라
그래서 결국 두번째로 맞은 부인 쫓아내고 첫째부인이랑 재결합하고 수양대군편으로 영응대군이 돌아섬
그리고 수양대군이 송씨 오라비의 딸을 단종의 중전으로 억지로 밀어넣은거임 근데 딸이 중전이 되니 장인은 단종편으로 돌아서고 수양대군이랑 척짐
그래서 그런지 단종 복위하려던게 들통나도 송씨가문이 멸문은 안됨 영응대군 부인이 지 조카라고 감싸줘서..